20세기의 우리 소설을 되돌아보며 통찰과 반성, 그리고 우리 문학의 위치를 되짚어보기 위한 의도로 지어진 책이다. 여러 주제를 나눠 그에 해당하는 우리 소설들의 실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하여 좋은 작품들을 많이,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작품을 훼손시키지 않기 위하여 본래의 작품을 그대로 인용하였다. 여러 좋은 작품을 한 권의 책에서 읽을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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